으아, 티비 소리가 너무 커요. 귀여운 루다 목소리가 안들리잖습니까? 다시 올려주세욧!
티비를 껐어야 했는데 말이죠;;; 네, 다음에 새로 찍어서 올릴게요...ㅜㅜ
귀여운
도로시양 바구니에 있는거 다 쳐묵하지 마시게나.
아니 도로시양에게 그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게요? 차마 이곳에 그 얘기를 적을 순 없으니, 배에 손을 얹고 자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세요. 풉... 푸하하.
크하하하하~ 여보님 말에 동의함. 자숙하시오!
오~~~ 둘이 같이 들어가서 ....나올려구 발버둥거리네 ㅋㅋ 나와서 다신 안들어가겠네 ..생생한 레알 감금고양이
혼자 들어가 있으면 그다지 발버둥을 안치는데, 저렇게 좁은 공간에 둘이 들어가 있으면 둘 다 모두 발버둥을 친다네. 머슴애들이라고 둘이 붙어있는 걸 안좋아하거든, ㅋㅋ 뭐 저런 걸 당해도 여전히 문만 열리면 바로 들어가 자리틀고 앉아선 나오라고해도 안나와...-_-
인형들 ㅋㅋㅋ 울집에도 장식하고 싶네요.
하루에 두 번 사료 달라고 졸라대고, 하루에 한 번은 간식을 먹어야 하고, 하루에 수십 번은 놀아달라고 찡찡대는 인형... ㅡㅅㅡ
루다는 어떤 종류인가요. 제가 데리고 있는 녀석들과도 비슷해요. 혹시 스콧인지요. 루다..아웅... 눈빛!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울 루다는 말씀하신대로 스코티쉬 폴드예요. 귀가 접히지 않은 스트레이트죠. 폴드 애들은 귀가 접히지 않아도 얼굴이 동그래서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첫짤은 B1층
아아니, 글쓴이가 1층이라는데, B1은 뭔교?! 루리는 1층에 있는 거임!!
다소곳 루다는 진짜 이쁘게 나왔네....ㅋㅋ 애들을 장식장에 넣어놓다니 - 감금 고양이
자네 혹시 자동고양이전시현상이라고 알고 있나? 장식장 문을 열어두면 완전자동(!!)으로 고양이들이 장식장에 전시가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자네는 그 놀라운 현상을 우리 덕에 목격하게 된 것이야. 감금고양이는 뭔 말인가?
ㅎㅎ 문열려잇는거 보니 ..닫구 싶어지네~~ 닫아놓구 보면 감금 고양이가 된단거지...학대한단 소린 아니네.
문 닫은 사진도 있습니다. ㅋㅋ
강아지 밥 좀 주세요. 털난 무시무시한 벌레한테 덤비잖아욧!
자세히 보시면 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귀여운 벌레란 걸 아시게 될거에요. 사랑해 주시구요. 강아지에겐 집에 남아도는 고양이 사료나 조금 갖다 줄까요? 그럼 되나요?
도로시는 어딧누 ㅋㅋ
도로시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네 ㅋ
잘들 지내시나요? 토토가 좀 노쇠해 보이십니다그려.
잘 지내고 있지요. 우리 토토가 좀 고생하다 보니 늙어보이는 거임. 불쌍하면 쏘세지라도 하나 투척!
일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으시겠지요? 우후후후..
맨 위에 찐빵 하나 배달해 주세요~ 빨리요!
고양이 머릿고기 찐빵 하나 추가요...ㅠㅠ
루다 사진이 이쁜게 많네 식탁위나 눈만 빼꼼하는것두 그렇고...ㅋㅋ 루리도 포즈좀 이쁘게 취해봐봐~~^^
요즘 루다는 아빠가 커피 탈때마다 쫓아와서 구경하는데 재미를 붙였어. 전기주전자에서 물이 끓어 부글부글 소리를 내면 무서워서 눈을 커다랗게 뜨고는 움찔거리면서도 식탁 위에 얼굴만 올려놓고는 열심히 구경한다네.
턱걸이 루다 찐빵 택배 보내주삼. 사람 없으면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저 두루마리 휴지는 비 오는날 힘들게 들고온 그 휴지.....
그 휴지로 루리루다 똥꼬 잘 닦아주고 있음 ㅋ
루다 찐빵은 품절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리는 나쁜 형제 해봤자고 루다는 기냥 사자포스네요.ㄷㄷㄷ 왠지 고양이말로 "저것들 주인 말야 어쩌구 저쩌구.." 욕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울 애기들은 엄마 아빠를 아주 많이 "살랑"하고 있어서 욕같은 건 절대로 안해요.
루다 주둥이가 점점 듬직해지는듯 ㅋㅋㅋ 루리는 왜케 늙어 보이누 루다랑 놀아주다가 힘든듯 ^^
루리의 저 표정은 힘든 표정이 아니라, 루다가 귀 핥아 주는 게 싫어서 슬금슬금 피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래.
헉 너무 적나라하네 ....
후훗, 댁은 똥꼬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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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티비 소리가 너무 커요.
귀여운 루다 목소리가 안들리잖습니까?
다시 올려주세욧!
티비를 껐어야 했는데 말이죠;;;
네, 다음에 새로 찍어서 올릴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