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양 바구니에 있는거 다 쳐묵하지 마시게나.
아니 도로시양에게 그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게요? 차마 이곳에 그 얘기를 적을 순 없으니, 배에 손을 얹고 자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세요. 풉... 푸하하.
크하하하하~ 여보님 말에 동의함. 자숙하시오!
오~~~ 둘이 같이 들어가서 ....나올려구 발버둥거리네 ㅋㅋ 나와서 다신 안들어가겠네 ..생생한 레알 감금고양이
혼자 들어가 있으면 그다지 발버둥을 안치는데, 저렇게 좁은 공간에 둘이 들어가 있으면 둘 다 모두 발버둥을 친다네. 머슴애들이라고 둘이 붙어있는 걸 안좋아하거든, ㅋㅋ 뭐 저런 걸 당해도 여전히 문만 열리면 바로 들어가 자리틀고 앉아선 나오라고해도 안나와...-_-
인형들 ㅋㅋㅋ 울집에도 장식하고 싶네요.
하루에 두 번 사료 달라고 졸라대고, 하루에 한 번은 간식을 먹어야 하고, 하루에 수십 번은 놀아달라고 찡찡대는 인형... ㅡㅅㅡ
루다는 어떤 종류인가요. 제가 데리고 있는 녀석들과도 비슷해요. 혹시 스콧인지요. 루다..아웅... 눈빛!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울 루다는 말씀하신대로 스코티쉬 폴드예요. 귀가 접히지 않은 스트레이트죠. 폴드 애들은 귀가 접히지 않아도 얼굴이 동그래서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첫짤은 B1층
아아니, 글쓴이가 1층이라는데, B1은 뭔교?! 루리는 1층에 있는 거임!!
다소곳 루다는 진짜 이쁘게 나왔네....ㅋㅋ 애들을 장식장에 넣어놓다니 - 감금 고양이
자네 혹시 자동고양이전시현상이라고 알고 있나? 장식장 문을 열어두면 완전자동(!!)으로 고양이들이 장식장에 전시가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자네는 그 놀라운 현상을 우리 덕에 목격하게 된 것이야. 감금고양이는 뭔 말인가?
ㅎㅎ 문열려잇는거 보니 ..닫구 싶어지네~~ 닫아놓구 보면 감금 고양이가 된단거지...학대한단 소린 아니네.
문 닫은 사진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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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양 바구니에 있는거 다 쳐묵하지 마시게나.
아니 도로시양에게 그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게요? 차마 이곳에 그 얘기를 적을 순 없으니, 배에 손을 얹고 자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세요. 풉... 푸하하.
크하하하하~ 여보님 말에 동의함. 자숙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