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 좀 주세요. 털난 무시무시한 벌레한테 덤비잖아욧!
자세히 보시면 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귀여운 벌레란 걸 아시게 될거에요. 사랑해 주시구요. 강아지에겐 집에 남아도는 고양이 사료나 조금 갖다 줄까요? 그럼 되나요?
도로시는 어딧누 ㅋㅋ
도로시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네 ㅋ
잘들 지내시나요? 토토가 좀 노쇠해 보이십니다그려.
잘 지내고 있지요. 우리 토토가 좀 고생하다 보니 늙어보이는 거임. 불쌍하면 쏘세지라도 하나 투척!
일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으시겠지요? 우후후후..
맨 위에 찐빵 하나 배달해 주세요~ 빨리요!
고양이 머릿고기 찐빵 하나 추가요...ㅠㅠ
루다 사진이 이쁜게 많네 식탁위나 눈만 빼꼼하는것두 그렇고...ㅋㅋ 루리도 포즈좀 이쁘게 취해봐봐~~^^
요즘 루다는 아빠가 커피 탈때마다 쫓아와서 구경하는데 재미를 붙였어. 전기주전자에서 물이 끓어 부글부글 소리를 내면 무서워서 눈을 커다랗게 뜨고는 움찔거리면서도 식탁 위에 얼굴만 올려놓고는 열심히 구경한다네.
턱걸이 루다 찐빵 택배 보내주삼. 사람 없으면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저 두루마리 휴지는 비 오는날 힘들게 들고온 그 휴지.....
그 휴지로 루리루다 똥꼬 잘 닦아주고 있음 ㅋ
루다 찐빵은 품절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리는 나쁜 형제 해봤자고 루다는 기냥 사자포스네요.ㄷㄷㄷ 왠지 고양이말로 "저것들 주인 말야 어쩌구 저쩌구.." 욕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울 애기들은 엄마 아빠를 아주 많이 "살랑"하고 있어서 욕같은 건 절대로 안해요.
루다 주둥이가 점점 듬직해지는듯 ㅋㅋㅋ 루리는 왜케 늙어 보이누 루다랑 놀아주다가 힘든듯 ^^
루리의 저 표정은 힘든 표정이 아니라, 루다가 귀 핥아 주는 게 싫어서 슬금슬금 피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래.
헉 너무 적나라하네 ....
후훗, 댁은 똥꼬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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