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책없이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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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바쁜 와중에도 정중히 땟글을 답니다. (` `)(. .)
루리의 얼큰냥은 틀린것 같고 루다는 얼큰냥으로 키워주센~ㅎㅎㅎㅎ
아 그럼 티스토리쪽은 버리시는건가요?
오늘도 변화라곤 벼룩이 때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러스트닷컴을 보면, 바쁘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자 가증스러운 핑계라는 걸 난 이미 다 알고 있음, 훗.
티스토리도 그냥 사진 업로드용으로 운영할 까 생각 중이죠.
ㅎㅎ 루다나 루리의 표정들이 점점 다양해 지는군요~~
루다가 ㅎㅎ 이제 늠늠해 졌네요 ㅋㅋ 얼마나 더 클라나.
루리는 4킬로 정도 나가고 루다는 지금 2.5에서 3킬로 사이인데, 루다는 원래 많이 자라는 종이 아니라 잘해야 4킬로 정도 나가지 않을까하고 예상하고 있지만, 뭐 커봐야 알지, ㅋ.
음 그럼 둘다 자라면 거의 같아진다는건가???
루리가 좀더 커야 이쁠텐데 ^^ 시크한 루리 ㅋㅋ
털발때문에 같은 몸무게라도 루리가 더 커보이겠지.